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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융합공학과 1학년 박지우, ‘Visual Thinking 마스터 데이’ 최우수상 수상
화학융합공학과 1학년 박지우, ‘Visual Thinking 마스터 데이’ 최우수상 수상
화학융합공학과2018-09-13

 

 

 

 

 

 

 

 

 

교육혁신인증원에서 개최된 ‘Visual Thinking 마스터 데이’에서

화학융합공학과 1학년 박지우(20183441) 학생이 최우수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박지우 학생, 축하드립니다. ^_^**

이하 내용은 원광대학교 홈페이지에 있는 원광 뉴스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

– Visual Thinking을 활용한 감성 프레젠테이션 –

 

 

 

 

 

 

 

 

 

 

 

원광대학교 교무처 교육혁신인증원은 프레젠테이션 자료 구성능력을 향상하고 싶은 학생을 대상으로 ‘Visual Thinking 마스터 데이’를 학생지원관 교수학습세미나실 및 산학협력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

프라임사업단 지원을 받아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미래 고용시장을 대비해 학생들의 학습경험 및 전공 기술 능력을 효과적으로 나타냄으로써 자신의 전문적 능력을 표현하고, 정보를 구조화 및 디자인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스토리를 완성하는 능력을 습득해 자기계발 능력, 의사소통 역량 및 취업 역량 향상을 목적으로 이루어진 가운데 신청자 중 참여 동기가 우수한 학생 30명을 선발해 진행됐다.

이미지로 소통하는 시대의 중심에 있는 학생들에게 Visual Thinking은 꼭 필요한 교육법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Visual Thinking을 활용한 감성프레젠테이션(인포그래픽)은 전달하고자 하는 데이터를 가치 있는 정보로 바꾸거나 자신만의 콘텐츠로 새롭게 꾸미는 기법으로 프레젠테이션의 핵심 메시지를 컨셉트, 스토리, 시각화해 청중들의 높은 흥미 유발과 더불어 기억력, 이해력 등 전반적인 학습능력을 증진시킬 수도 있다.

한편, 학생들은 이번 Visual Thinking 마스터 데이를 통해 창의적이고 감성적인 프레젠테이션 작성 능력과 정보 가공력, 시각적 표현 및 전달력을 키울 수 있었으며, 비전공자들도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실무팁과 활용법을 제공받았다.

행사를 담당한 교육혁신인증원 문희경 이혜정 연구교수는 “이번 Visual Thinking 마스터 데이는 원광대에서 처음 진행된 프로그램으로써 빅데이터를 이미지로 바꾸는 데이터 시각화가 각광받고 있는 시점에서 앞으로 Visual Thinking의 중요성은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